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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
#흙수저 #대기업 디자이너 #칼럼 #이모티콘작가 #일러스트레이터 - 살기위해 디자인하는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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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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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공대를 나와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평소 글쓰기를 좋아해서 브런치를 통해 퇴근 후 즐거움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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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글로 먹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먹고 사는 데 다른 게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쓰고 찍고 마시고 걸어요. 원고 제안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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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봉
라디오 심야방송 DJ처럼 화면 너머 한 분 한 분과 이야기하는 것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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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화창한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고. 일상의 즐거운 반복이 근사한 결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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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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