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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직장생활
< 또 다른 모습 >
by
코리끼
Oct 19. 2020
내가 첫 직장생활을 했던 2019년,
매일같이 혼만 나던 내게
회사에서 가장 무서운 차장님이
카톡으로 따로 부르셨다.
오늘은 또 무슨 일로 혼나려나...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차장님이 편의점에서 음료 하나를 사 주시고
힘내라고 해 주셨다.
그 뒤로도 회사사람들 몰래 불러서
간식들을 많이 챙겨 주셨다.
그리고 이 차장님은
이제 나랑 친한 동네 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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