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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작가
이야기 談(담), 글자 字(자) 늘일 延(연). 글자를 이어서 이야기를 만듭니다. 글 써서 돈 벌고, 돈 벌어 글 쓰는 전업작가로 살기 위한 고군분투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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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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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새출발하는 前 경제신문 기자 출신 문송녀의 일상과 통찰, 그리고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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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뭔지 탐색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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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 쓰고 가출중이라 읽는 김광현
엄마 미안 오늘도 집에 못들어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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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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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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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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