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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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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grapher
주경야작 30대 직장인. 낮엔 일하고, 밤엔 글을 씁니다. 주변에서 보고들은 것에 대한 생각을 끄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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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어울림을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한 우리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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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백구
영화를 통해 우리네 감정을 들춥니다. 엔딩크레디트가 올라가면서 시작되는 우리의 영화 같은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feat.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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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에세이 [믿을 구석은 회사가 아니었다] 공저자. 유럽과 글쓰기를 사랑하며 아이와 세계여행을 꿈꿉니다. 30대의 평범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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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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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자주 마시고 종종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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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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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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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꼬물이
모든 빛이 모여 흰빛이 되듯, 그리 살고 그리 씁니다. *(주의)꼬물거리느라 업로드가 드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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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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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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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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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팔
글을 쓰기 위해 글을 씁니다.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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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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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자
별은 빛나고 우리들의 사랑은 시든다. 죽음은 풍문과도 같은 것. 귓전에 들려올 때까지는 인생을 즐기자.<김영하, 그림자를 판 사나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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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10년 차 제주 도민 / 마이리얼트립 매니저 / 전 매거진 iiin 에디터. 결혼 생활의 고민을 엮어 2019년『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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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EE
연애 7년 + 결혼 3년, 10주년을 맞이한 부부의 고군분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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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soon
지나간 일들의 의미를 되짚어 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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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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