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방구석 관찰자
1인 가구 고독사를 다룬 <혼자 죽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출간 작가. 인생 2회차를 맞아 현재는 방구석에서 온갖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홈 옵저버로 활동중이다.
팔로우
쓸쓸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서점에 다녔으며, 집에는 전집이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김지현
일상 기록 브랜드 [기록의온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나탈리
무언가를 시작할때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팔로우
도시 탐색자
<엄마말대로 그때 아파트를 샀어야했다>, <흔들리는 서울의 골목길> 출간. 오랜만에 마주한, 다소 낯설지만 익숙해지고 있는 서울과 여러 도시를 탐색 중 입니다.
팔로우
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워너비사서
워너비사서의 브런치입니다. 늦깎이 사서가 되기 위해 달렸답니다~. 그 과정부터 드디어 사서 자격 취득, 그리고 사서가 된 이후의 생활까지, '사서 고생!'하는 일상을 함께해요.
팔로우
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팔로우
리나
23년차 방송작가이자 삼형제맘. 터울이 많은 삼형제를 낳은 덕분에 20년째 육아와 입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하랴, 학교봉사하랴, 운동하랴 하루24시간이 모자란 오지라퍼
팔로우
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vince
My music - https://soundcloud.com/user-192570933
팔로우
서울문화재단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서울, 서울문화재단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소식과 공연·전시 정보를 전해 드립니다. sfac.or.kr
팔로우
tstp
-
팔로우
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