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일인데 가끔 생각이 날 정도로
아줌마들의 그때 그 모습과 행동들이
인상 깊었어요.
본인들도 힘든 상황인데 주변마저 챙기시며
도와주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길이 더 가고
생각이 많이 졌던 응급실의 그날이었습니다.
반면에 아조씨는...
울며불며 수액주사 꽂고 온 아이한테
푼수처럼 놀리듯이 웃으셨던 모습이 ㅎㅎㅎㅎㅎ
참 대조적이었죠 ㅡㅡ
아무튼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응급실에서 볼일 없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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