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와룩 FAM : 응급실의 K아줌마들

013_01(br).jpg
013_02(br).jpg
013_03(br).jpg
013_04(br).jpg
013_05(br).jpg
013_06(br).jpg
013_07(br).jpg
013_08(br).jpg
013_09(br).jpg


작년 일인데 가끔 생각이 날 정도로

아줌마들의 그때 그 모습과 행동들이

인상 깊었어요.


본인들도 힘든 상황인데 주변마저 챙기시며

도와주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길이 더 가고

생각이 많이 졌던 응급실의 그날이었습니다.


반면에 아조씨는...

울며불며 수액주사 꽂고 온 아이한테

푼수처럼 놀리듯이 웃으셨던 모습이 ㅎㅎㅎㅎㅎ

참 대조적이었죠 ㅡㅡ


아무튼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응급실에서 볼일 없길요~



#엄마의그림일기 #실화기록 #아이와엄마 #루네와룩 #응급실

작가의 이전글루네와룩FAM : 이 또한 지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