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첫애 첫 열 경기 왔을 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었죠 ㅠㅠ
구급차 타고 병원 가는 길부터 아이 껴안고 울고불고 ㅠㅠ
그 조그만 팔에 주사를 찔러 넣어야 한대서
도저히 못볼 거 같아
신랑한테 맡기고
응급실 밖에서 오열했었죠... ㅠㅠ
진짜 그때의 감정 잊을수가 없습니다 ㅠㅠ
우쨌든 저는 인푸피 엄마입니다.
모든 INFP엄마들이 다 저렇진 않을거에요~
제 의견이 많이 들어간 만화니
이점 참고하시고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
오랜만에 만화를 그려 올립니다.
그동안 독감에 코로나에
아주 바이러스란 바이러스는 다 걸리고 나서야
이렇게 사부작 사부작 올리게 됐네요 ㅠㅠ
다들 독감과 코로나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