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by
붙박이별
Apr 4. 2024
내 죽음은 늘 생각하면서
타인의 죽음은 마음이 아프다.
특히, 암으로 소천하는 사람은
마음이 더 아프다.
얼굴을 몰라도, 이름을 몰라도.
그냥 슬프고 아프다.
그 죽음에 나를 대입해서일까.
어쩌면 나는 간절히 살아내고 싶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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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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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없는 암과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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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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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너 이제 그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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