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사랑한다는 것
by
붙박이별
Dec 11. 2025
널 사랑한다는 것.
그 마음은
마치 물과도 같아서
어느 곳에나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눈으로. 빗물로.
바다로. 강으로.
계곡으로. 옹달샘으로.
널 사랑한다는 것.
그 마음은
마치 물과도 같아서
어느 곳에나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이렇게
눈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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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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