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성과들 그리고 내가 가야 할 길
9월의 마지막 날임을 기념하여 지난 9월 한 달 동안 각국별로 신문기사, 혹은 블로거들의 포스팅을 아래와 같이 추려 보았다. 진짜 포스팅이 어마어마하였지만(특히 이탈리아, 스페인) 국가별로 하나씩만 추려봄. 뭐 다 올려봐야 영어 외에 내가 읽을 수 있는 기사가 따로 없음으로.

유럽은 한번 기사가 빵~하고 터지니 여기 저기서 앞다투어 블로그들이 포스팅을 해대고, 론리플래닛에서도 Gocambio 가 next big thing이라고 하질 않나... 다만, 내가 contact 한 한국의 대학교들과 대학생들이 많이 보는 잡지(대학내일에 내가 몇 번이나 이메일을 보냈는데ㅠ,ㅠ)나 여행잡지, 건강지, 각종 주간지, 신문 등등에서는 나의 간곡한 이메일에 그 누구도 답변을 주지 않았다. 이제 슬슬 Gocambio가 한국 정서와는 맞지 않는 건가 싶은 요즘이다. 왜? 내가 대학생이면 죽도록 알바해서 21 일자리 유럽여행 한번 갔다 오느니(내가 그랬음) 뱅기표만 티켓팅 한 후에 나를 게스트로 맞아줄 미국의, 유럽의 남미의 호스트를 찾을 것 같단 말이지.
나의 재능을 필요할 그 누군가를 찾아서 그 집에서 공짜로 머물면서 밥까지 얻어먹는, 그러면서 또 얼마나 많이 배우겠어. 다른 음식,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이 배우겠어.
다음/네이버에서 사이트가 검색이 되도록 등록까지 해놨지만 왜 한국의 반응은 미적지근 한거지?
광고비가 없음이 한스럽도다.
<이탈리아 기사>
http://www.nosecretnews.com/attualita/gocambio-nuovo-modo-di-viaggiare/
<프랑스 기사>
http://blogue.evasion.tv/go-cambio-voir-lhebergement-differemment/
<스페인 기사>
http://forbes.es/actualizacion/4512/como-viajar-y-generar-ingresos (심지어 포브스 잡지)
<폴란드 기사>
http://www.tanie-loty.com.pl/blogi/6489-bocampbio-nocleg-za-nauke-jezyka-juz-w-114-krajach.html
<독일 기사>
http://www.coconut-sports.de/my-coconut-life/guenstig-reisen-mit-go-cambio/
<러시아 기사>
http://www.svali.ru/index.php?index=11&ts=150918192356
<일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