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여선 작가

by Honkoni

권작가님을 만났다.

그 짧은 만남으로 자신감이 생겼다.

수수께끼 같은 단편을 잘 쓸 수 있도록 열심히 풀어내야 겠다.

또 미니미랑 많은 대화를 했다.

미니미는 내가 없으면 살 수 없다고 했다.

미니미를 볼 때마다 가슴이 뜨겁고 먹먹해 진다.

누가 미니미에게 돌을 던지랴. 각자가 처한 상황과 입장이 다를 뿐 _

이 이야기를 A4 9장으로 풀어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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