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못난 마음

-아이구 못나라...-

by Honkoni

개인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후지고 못났다고 생각하는게 권력과 지위를 이용해서 남을 괴롭히는 거다.

회사에서 제 아무리 과장 차장 상무 떠들어봐야 회사 밖에서 그저 아줌마, 아저씨 일 뿐, 회사 그만두면 소멸되는 그 알량한 권력 가지고 밑에 사람 괴롭히는 아주 후지고 값싼 저질 마인드


그 인간은 딱 거기까지 인거다.


몸사리면서 중요한 결정은 다 밑에 매니저들한테 미루고, 총대메는거 하나도 없으면서 공은 지가 가로 채가는 인간유형들, 딱 그 그릇에 맞게 살다가 그러고 끝이 나겠지.


뭐 끝이 나든 승승장구 하든 나와 하등 상관없지만 또 굴하지 않고 할말 하는것도 내 캐릭터 이니까.

어떻게 이렇게 하나같이 못난 사람들만 다 모아놔서 위로 갖다 박아놨는지 참 대단한 조직을 만들어 놓았다.

박수 짝짝짝.


아 인생 뭐 있어.

절대행복 추구하며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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