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이런저런 프로젝트로 겁나 어마무시 바빠서 8월 20일 미리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원래 유럽으로 신혼여행가는거 평소부터 되게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유럽에서 2년가까이 살았으면서 리쑤본을 한번도 가지 못한게 되게 한으로 남아서 리쑤본으로 정했다.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