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합니다....

by Honkoni

놀고 놀고 쳐 놀면서

맹에게

"맹아, 나 왜케 쳐 놀지? 맹아, 나 매일 마사지나 받고 놀아. 맹아, 나 요가가고 놀아, 맹아 나 미쳤나봐"

이러고 징징거렸었는데


그럴때마다 맹은 다 자양분이 될거야, 난 걱정 안한다, 나 그러고 또 쓰는데 뭘.. 이렇게 너무나 내 인생에 낙관을 하여 그 나보다 내 인생에 긍정적인 그녀의 태도가 진정성이 없어 보여서 속상했단 말이지. (뭐 어쩌라고


꽂혔다, 드라마 공모 다시 시작합니다.

내가 겪은 올해의 파란만장한 삶을 venting 하지 않고 그냥 넘길 수가 없지.



Wish me luck!!


시놉시스가 먼저 겠지요....


로케 제주 고고



keyword
작가의 이전글e북 동시출간 오네가이시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