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관계를 소중히 다루는 마음
있을때 마귀할멈 처럼 굴다가 이제와서 돈도 뭣도 아쉬운 마음에 아쉬운 소리 하는것처럼 처량하고 딱한게 없지요.
누군가의 마음에서 이별이 시작됐고 그 빈자리를 소중한 사람으로 꽉채운 당신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밤.
이 복작복작한 연말...
나 역시 따스한 이불속에서 당신을 생각하며 이석원 산문집을 야금야금 훔쳐봅니다.
우리 행복해져요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