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Complete

by Honkoni

적당히 게으름도 피웠지만 그래도 7월 중순붙터 지금까지 약 3주가 안되는 시간동안 3개의 원고를 마감하여 접수했다. 이로써 일단 상반기 가장 신경쓰고 있었던 부분의 미션은 완료했다. 이제 그 이후는 내 손을 떠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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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떠나야 겠다.



일단 그래도 꼼꼼히 읽고 읽고 또 읽고 오탈자와 논리적 모순을 잡아가며 완결에 정성을 가득 쏟아 부으며 접수한 그 상황에 대해서 만큼은 칭찬해, 칭찬해 아주아주 칭찬해 이렇게 셀프칭찬해.


한 숨을 자고, 오후 늦게 노을을 보러 애월쪽으로 드라이브나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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