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를 함께 다녔다는건 그래서 참 의미가 큰 것 같다.
오늘 J와 브런치 데이트를 했다.
산방산 근처 카페!
우리가 정말 잘 가던 산방산과 송악산.
그리고 너 없이 내가 견디기 힘들었던 작년부터 나에게 벌어진 일들.... 그리고 너의 지지와 응원과 격려.
그리고 지속적인 너의 treat에 내 마음속에 몽골몽골 고마움과 미안함이 뒤섞인 묘한 사랑이 올라왔다.
peace & love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