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

by Honkoni

아침 일찍 일어나서 대본 수정하고...다시 에구ㅡ내가 글로먹고 살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마음 작아지다가 요가원을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길을 나선다.


이렇게 마음이 작아질땐 그저 수련하면서 집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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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이다.

부지런히 2019년의 하루하루를 촘촘하게 살아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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