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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흰 종이를 보면 고운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과 진실을 말하고 싶을 때 글을 썼다. 소리없는 울림이 좋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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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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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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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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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건강한 의생활', 건강한 나로 살기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 instagram @yuric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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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군
96년생 여자입니다. 사직서 내고 심리학 공부 중이에요. 효도를 선택이 아닌 강요받는 분들을 위한 글로 뵙겠습니다. 브런치 북 & 매거진 《집 나가고 싶은 당신에게》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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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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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인 마음여행자
마음을 여행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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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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