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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청년. 행복을 찾아 무작정 퇴사한지 어느덧 6개월. 로컬 이주에 도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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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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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영하'의 '그림'일기, 네이버 도전만화 동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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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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