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도 제2의 인생을 준비한다
― ‘전직지원반(職業輔導班)’ 제도 소개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가는 것은 단순한 전역이 아니라 또 하나의 시작이다.
국방부는 이런 전환기를 맞는 군인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직지원반(직업보도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직지원반이란?
전직지원반은 5년 이상 복무한 장교, 준사관, 부사관 등이 전역 전에 사회 적응과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군인사법 제46조의2와 그 시행령에 근거해 운영되며,
국방전직교육원과 각 군 인사기관이 협력하여 전역 예정자에게
직업훈련, 창업 교육, 취업 알선 등을 제공한다.
쉽게 말해,
‘군인의 퇴직연수제도’ 혹은 ‘군 복무 후 사회진출 준비 기간’이라고 볼 수 있다.
법적 근거
군인사법 제46조의2(전직지원교육)
“군인으로서 복무한 후 전역하는 사람에 대하여는 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직지원교육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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