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국방부 이렇게 달라집니다.

by 김재균 밀리더스 리스펙솔저

국방부, ‘첨단 강군·복지 혁신’ 투트랙 개편 정리

국방부는 2026년부터
① 장병·예비군·간부 복지 전면 개선과
② 첨단 과학기술 기반 미래 전력 육성을 병행하는
이른바 ‘첨단 강군·복지 혁신’ 투트랙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정부가 제시한 정책 목표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이다.

아래는 기사에 언급된 주요 정책 변화 내용을 사실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다.


1. 예비군 훈련 참가비 신설·인상

2026년부터 모든 유형의 예비군에게 훈련 참가비가 지급된다.

지역예비군 5~6년 차: 2만 원 대학생 예비군: 1만 원

동원훈련 Ⅰ형: 8.2만 원 → 9.5만 원

동원훈련 Ⅱ형(4일 기준): 4만 원 → 5만 원

급식비: 8,000원 → 9,000원

국방부는 2030년까지 예비군 훈련비를 ‘최저임금 수준’으로 단계적 인상할 계획이다.


2. 장기간부 ‘도약적금’ 제도 시행 (2026.3.1~)

초급간부의 장기복무 유도를 위해
‘장기간부 도약적금’이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대상: 장기복무 확정 간부

방식: 본인 월 최대 30만 원 × 3년 납입 정부가 100% 매칭 지원

만기 수령액: 약 2,300만 원 (정부지원금 1,080만 원 포함)

참여 금융기관: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군인공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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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경험은 나를 단련시킨 인생의 전장이었고, 길러낸 멘탈과 리더십은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2개의 스타트업을 이끄는 군인 CEO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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