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국군 장교 558명 임관 진심으로 축하"
"고된 교육과정 마친 모두에 격려의 박수"
"각자 영역 있지만 우선하는 공통 사명 있어"
"바로 대한민국 영토와 국민 지키는 것"
"하나의 군 될 때 하나의 목표 향할 수 있어"
"긴밀한 협력과 통합 작전 수행 능력 필수"
"2017년 이후 9년 만의 통합임관식 개최"
"군종 간 벽 허물고 국군 변화 모색 계기"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해 인재 양성"
"오늘날 마주한 안보 현실 매우 엄중"
"국제 규범 자국 이익 앞에 심각하게 위협"
"각자도생·약육강식 냉엄한 국제정치 현실"
"세계 정세 이해하고 항상 경각심 가져야"
"누구도 주권 넘볼 수 없는 강한 국방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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