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by 나자영

점심 먹고 햇살을 맞으며 짧은 산책

산책 길 편의점에서 빵빠레 아이스크림 한 입

퇴근 후 달리기 30분

달리기 후 상쾌한 샤워

귀갓길 지하철에 내 앞에 빈자리 하나


오늘 나를 웃게 만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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