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솔직히 회사 일 빼고는 다 좋다.
동료들과 관계도 원만한 편이고, 개인 삶도 충분히 재미있다.
그런데 '그럭저럭' 괜찮다고 여기서 안주하고 싶지는 않다.
나에게 더 잘 맞는 일을 찾아보고 싶다.
지금 나에게 조금이라도 더 잘 맞는 일을 미리 찾아놓는 게 맞을 것 같다.
나중에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기면 나의 진로고민은 뒷전일 테니까.
그리고 그뿐 아니라 나의 시야를 확장시키고 싶다.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를 해서 나의 세상을 더 넓혀가고 싶다.
야베스의 기도 - 역대상 4:10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나의 지경을 넓히실 하나님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