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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소셜, 임팩트라는 단어와 함께 일하는 직장인. 주말에 뭐할지에도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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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그리
<아무튼, 후드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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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사회에 대한 관심, 변화를 위한 노력, 실행하며 연구하며 살아가기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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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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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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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더 나은 세상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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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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