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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씨
Wherever I may roam. 머물기보다는 모험가로 떠돌고 싶습니다.노블레스 노마드를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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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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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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