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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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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유
게으름과 완벽 주의에서 매일 흔들리지만, 결국엔 다시 시작하는 사람. 글로 감정을 디자인 하는 사람. 삶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완벽함 보다 따뜻함이라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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