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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또봄
2015년 두번의 죽을 위기를 겪을 때의 병실일기와 극복한 후의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의 일기를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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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혜진
엄마로, 아내로, 일하는 여성으로 살며 오랫동안 ‘나’를 뒤로 미뤘습니다.이제는 내 이름으로 쓰고, 말하고, 살아가고 싶어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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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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