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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영국유학, 캐나다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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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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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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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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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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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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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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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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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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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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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설계하는 건축가이자 브런치 작가. 실리콘밸리의 마이너리티. 길을 잃지 않는 도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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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
질병을 앓고 난 이후, 여러가지 감정과 통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 시행 착오가 있겠지만, 그 과정도 치유 과정이라 믿고 좋아하는 글쓰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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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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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헤는 블루닷
광활한 우주 속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위를 항해하는 우리 모두는 연결된 여행자입니다. 일상에 반짝이는 영감을 담은 '우주 레터' 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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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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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글
-29년차 현직 초등교사. 일상과 교실, 책 속에서 떠오른 마음을 시와 에세이로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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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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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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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실공방
아침엔 커피를, 낮엔 실타래를, 밤엔 후회를... 손끝으로 세상을 견디는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매콤한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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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한 컵
감정한 컵. 잘 쓰고 싶은 마음만큼 아직은 조금 서툴고 느린 글이지만, 진심만은 꼭 담아보려 해요. 당신의 하루 어딘가에 따뜻한 감정 한 컵으로 조용히 스며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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