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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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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자급자족의 삶을 꿈꾸는 도시인. 손수 일궈낸 세상을 진짜라고 믿는 촌스러운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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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레이드 걸
高等Lumpen을 꿈꾸는 창작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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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B
삼십대 외항사 남승무원의 모든것을 담은 에세이 공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삼십 줄 인생의 희로애락, 희비곡선을 어줍잖은 글솜씨로 그럴싸하게 펴내는 보통이하의 라이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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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창작/만화평론/글쓰기/여행/영화/음식/취중진담/생활명품/시골생활/집짓기/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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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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