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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윤여재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상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글을 씁니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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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아영
사회혁신의 궁극은 이 세계에서 전쟁이 그치는 일이라 생각하며 자본과 소비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덜 나빠지는데 작은 힘 보태고 싶어합니다. 피스모모에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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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제 경험과 생각의 조각이 누군가의 조각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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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이기적 팔로워 장소영의 브런치입니다. 어느 날 내 마음에 '훅'들어온 콘텐츠 하나 하나를 소중히 모아 지치고 메마른 가슴에 소소한 기쁨과 위로를 안겨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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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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