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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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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부
김현부 뮤지션을 위한 홈레코딩, 믹싱 그리고 저작권 그리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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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박
담박하게 읽고 쓰며 살기를 지향하는 전자회사 직장인 ※ 담박(淡泊): 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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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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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령
마케팅 전문 커리어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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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리스킨
전 잡지사 편집장, 잘나가는 1인사업자, 푼돈사냥꾼, 연식연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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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그날
"고객이 보이는 구글 애널틱스"의 저자입니다. “그날그날 디자인, 그날그날 스타트업, 그날그날 프로그래밍”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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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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