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쑴이
40대 중반, 싱글 여성. 현재 재취업 준비 중. 마음 먹은대로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 불확실함과 막막함에 조급해하지 않고 즐기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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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라피치
여행, 일상을 사진과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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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영
일하고, 책 읽고, 축구하고 게다가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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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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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복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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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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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김솔
부모님과의 140일 산티아고 까미노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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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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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쌤
30년 국어로 중딩과 잘 놂. 은퇴 후 걷고 읽고 쓰며 일상을 잘 노는 중. 인류가 평화롭게 노는 사회를 꿈꿈. '놂'과 '여행'을 주제로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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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JasmineJane의 여행과 삶과 단상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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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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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뚱
화장품 상품기획 마케팅을 오랜시간 했었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동경해 세번 걸었으며, 총 4,000km를 걸었습니다. 여행, 자전거, 등산, 사진 등 다양한 취미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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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의 산티아고
안녕하세요 까미노를 다시 걸을 날을 기다리는 아워웨이 까미노(우리 각자의 산티아고)입니다. 한 달 간 걸으며 담은 소중한 순간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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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끈
심드렁한 일상 속 소소한 감상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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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합리적 낭만주의자. 돈은 현실이고, 낭만은 제 삶입니다. 둘 사이에서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신명나게 외줄을 탑니다. 유연하고 단단한 삶으로 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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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에세이
1만 보를 걷고나서, 한 편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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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초록
365일 중 350일이 맑은 남부 스페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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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방황하며 돌아다니는 글 기록. 교환학생과 여행기록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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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시골집
스웨덴 거주 3년차, 스웨덴에서 주니어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숲속 오두막에서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꾸지만, 물건을 살땐 브랜드를 따지는 세속적인 사람. 시골살이의 매력에 빠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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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40대 중반의 영화감독. 30대 중반에 데뷔했으나 처절하게 폭망 후 10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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