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를하고
쇠에서 생긴 녹이 쇠를 먹어 들어가듯
방종한 자는 자기 행위때문에 지옥으로 끌려간다.
법구경 240.
생각을잇습니다
나에게 물어봅니다.
나의 마음 한 구석에 있는 불평과 불만, 패배의 마음들, 녹들이 있는지 있었는지
나의 행동은 제멋대로 행동하여 거리낌이 없었는지
나의 말은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그 질문의 답은 굳이 지옥을 이야기하지않더라도 바로 오늘 지금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을 겁니다.
내 모습을, 현재를 풍요롭고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스스로에게 계속 물어보겠습니다.질문에는 답을 해야하고 답을 하기 위해 오늘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야 하니까요.
법구경 한 문장을 안고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답을 찾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