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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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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유
김선유의 브런치입니다. 화가를 후원하고 그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 경험과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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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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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흘려보내지 않는 소중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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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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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
늘 있어 보이는 글을 쓰려고 시도하지만, 언제나 실패하고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에세이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겠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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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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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며 겪는 이야기. 보통의 제다가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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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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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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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쓰는 앎Arm
무한긍정 기자 A가 '쉽게 웃어주고' 속으로 삼킨 마음들을 담았다. 병들지 않기 위한 전략으로 일기를 택한 A의 고민들은 청춘남녀가 직장생활을 하며 느끼는 고민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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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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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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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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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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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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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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