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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혼타스
세상의 정답을 찾아 헤매던 마음이, 이제는 질문을 품게 되었습니다.법으로 세상을 배우고, 작가로서 사람을 이해하려 합니다. 경계 사이를 걸으며 자유롭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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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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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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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사진도 찍고 글도 쓰고 몸 쓰는 온갖 잡기를 즐기는 풍류인,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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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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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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