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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춤
나는 지칠 때면 속으로 이렇게 말하곤 했다. ‘지금 어디선가 고래가 숨 쉬고 있다! 지금 고래가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고래처럼 깊게 숨을 쉰다. -정혜윤 아무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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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일하고, 가끔 읽고, 어쩌다 쓰는 생활을 합니다. 저서 <나의 첫 NFT 투자 수업>, <우연한 소비는 없다>, 오디오북 <옷, 문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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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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