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더 40명이 8주 여정의 첫 강의로 AI를 선택한 이유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강사 '똑햄'이 2026년 3월 HD현대그룹 주니어보드 과정에서 진행한 AI 업무혁신 특강 사례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특강 3시간)
울산 현대중공업 인재개발원. HD현대그룹 계열사 선임급 선발인력 40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8주간 이어지는 주니어보드(HLC 1) 과정의 첫 번째 강의. 그 시작을 AI로 열겠다는 건, 그룹 차원의 메시지이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의 마지막에는 각자 AI로 결과물을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3시간 안에 8주 후를 위한 영감과 방향성을 심어드리는 것.
담당자님과 조율 끝에 실습 대신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오히려 이 선택이 3시간 안에 훨씬 많은 걸 전달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1교시. AI의 개념과 현황 생성형 AI 트렌드와 업무 환경 변화의 큰 그림부터 짚었습니다.
2교시. 효과적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건 결국 '질문하는 법'의 차이. 원하는 결과를 끌어내는 설계 원리를 다뤘습니다.
3교시.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사례 가장 공을 들인 파트입니다. AI 공모전 준비 강의와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결과물이 어필하는지 실전 팁을 전달했습니다. 리서치에 강한 AI, 파일을 잘 종합하는 AI, 바이브 코딩 도구까지 목적별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했습니다.
40명의 AI 활용 수준은 천차만별이었지만, 사례 중심의 교육은 모두에게 통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리서치할 때 가장 정확한 AI는 뭔가요?" "파일 여러 개를 한 번에 종합할 수 있나요?" "바이브 코딩, 비개발자도 되나요?"
이미 현장에서 AI를 쓰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던 거죠.
실습 없이 사례만으로 3시간을 채우는 게 자칫 밋밋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오히려 다양한 사례를 밀도 있게 전달할 수 있어서 8주 과정의 스타트로 적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8주 후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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