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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책을 좋아합니다. 작은 독서모임을 하나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글쓰기는 인생의 숙제라고 생각하며, 브런치는 그 숙제를 조금씩 해나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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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한
지하철에서 그리고 버스에서 스쳐 지나가면 봤을 법한 한 사람의 직장인 그리고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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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쟁이
데이터과학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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