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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국내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며 겪고 느낀 바를 남기고 있다. <시간은 난기류를 지나 순항힌다> 비행 에세이 출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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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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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수
김환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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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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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lelines
음악 관련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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