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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뭔진 모르지만 뭔가를 내려놓기 위해 글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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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부유하는 청춘. 너울성 파도. “나를 아는 사람이 있고, 나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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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A lonely impulse of d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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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inmybackyard
뒤뜰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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