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울

러울

나뭇잎에 글을 쓰는 너구리. 피, 땀, 염병으로 범벅이 된 삶 속에서 나뭇잎 하나를 따서 엽편을 써보려 합니다. 녹색잎에 진솔함을, 검은잎에 현실을, 노란잎에 상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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