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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알록달록
그래요 그냥지나치세요. 어차피내가뭘써도 당신이읽고싶던이야기는 아닐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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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세 번째 그림책으로 <질문의 그림책>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그림책 작업과 소소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기 염소 같은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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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잉뚜잉
수의사로 일하며 느낀 문제를 토대로, VETFLUX를 창업한 이상한 수의사. 데이터를 토대로한 도구로 수의사와 보호자의 반려동물을 매개로한 삶을 바꾸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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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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