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칠드런
어린이들이 질 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학생들을 존중하고 가능성을 길러 줄 수 있는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모든 어린이는 자신이 가진 끼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아야 해요. 바로 어린이의 미래를 위해서요. -'넌 행복하니?' 中, 세이브 더 칠드런-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