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창
만약 당신의 실수가 다른 사람의 업무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면 상대가 발견했든 발견하지 못했든 먼저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라. 괜히 자신을 변호하고 책임을 미룰 경우, 상대의 화를 돋을 뿐이다. -'매일 심리학 공부' 中, 우리창-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