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자신을 진정으로 비웃을 수 있을때 비로소 어른이 된다.

아들러의 감정수업

by 글로



유머는 농담 이상의 무엇이다. 삶에 비관적인 전망에서 오는 의기소침, 우울증, 고독감 등에서 벗어난 상태이다. 삶이라는 여행은 유머감각 없이도 떠날 수 있지만, 유머가 없다면 이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할 것이다.

오코넬은 '인생은 심각하게 받아들이기엔 너무 중요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배우인 에설 베리모어는 "자기자신을 진정으로 비웃을 수 있을때 비로소 어른이 된다." 라고 말했다. 예전에 겪은 우스꽝스러운 일을 기억해보라.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생기지 않는가? 유머감각을 활용하면 기분과 감정을 바꿀 수 있다.

-'아들러의 감정수업' 中-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영혼이란 아무것도 아닌건가. 아니, 그건 무슨 유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