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시대, 당신은 안녕합니까?

그들은 왜 홀로 죽어가야 했을까.

by 글로

쓸쓸한 나라, 2020년 한국 무연고 사망자 ‘2880명’


"아무도 모른 채 홀로 쓸쓸히 죽어가는 이들이 있다. 우리는 이를 ‘고독사’라고 부른다. 고독사는 극한의 외로움 속에서 홀로 쓸쓸히 맞이한 죽음을 뜻한다.



이는 먼 이웃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내가 사는 동네, 옆집의 이야기다. 작년 4월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31세 청년이 숨진 후 4일 만에 발견됐다. 그의 방에는 150여 장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소주병과 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출처 : CCTV뉴스 '고독사 시대, 당신은 안녕합니까'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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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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