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정부 보호할 K-경호, 첨단화 수준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기에 앞서 머무를 임시 집무실로 통의동을 선택함에 따라 경호 체계에도 어느 정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은 지난 3월 20일 집무실 이전과 관련해 청와대에 머무를 시 수반되는 경호 조치로 생길 인근 시민의 불편을 고려해 집무실 이전을 결정했다며, 첨단화된 경호 기술을 통해 국민이 불편하지 않게 경호 체계를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아직 경호 체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집무실이 바뀌면 ▲방탄유리 부재 ▲도청 방지 시스템 미비 ▲지하 벙커 부재 ▲저격 방지 난항 등 경호 시스템의 경함으로 당선인이 쉽게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취임 전부터 경호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새로운 대통령 경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대통령 경호는 국가 최고의 안보 중 하나로 나라의 품격을 나타내는 중대사이기 때문이다."
-출처: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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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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