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로봇 경찰을 볼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ICT-과학 기술과 함께 비상하는 치안 기술들

by 글로


SF 영화 ‘채피’에서는 한 천재 과학자가 개발한 로봇 경찰 부대가 한 도시의 치안을 책임진다. 로봇 경찰인 채피는 사람보다 강하고 민첩성이 좋아 늘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해낸다. 놀라운 점은 극중 채피가 고도의 인공지능(AI)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계속 성장해 간다는 것이다. 급박한 범죄 현장에서 채피는 마치 사람처럼 상황을 인지하고 발빠르게 대처한다.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도 이런 로봇 경찰을 볼 수 있는 날이 곧 올지도 모른다. 이미 AI, IoT, 드론, 빅데이터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치안에 활용되고 있으며, 기술 수준도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치안에 ICT·과학 기술을 접목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스마트치안이라고 부른다.

스마트치안이 본격화될 미래에는 수많은 범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 기술이 탑재된 치안 장비가 각종 범죄를 막아줄 것이다.


-CCTV뉴스 中에서




<기사 전문 보러 가기>

[포커스온] 미래 안전, 스마트치안이 책임진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661


작가의 이전글[이슈분석] 노동자 휴게실 설치 의무화, 쟁점은?